[260131] 엔켐, 외국인이 쏘아 올린 2,800억의 불기둥: "IRA의 황제가 귀환했다"
본 포스팅은 차트와 시황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주식 공부 기록이며, 절대 특정 종목의 매수/매도 추천이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. 모든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이번주를 마감하며 이번주 천억이상 나온종목을 돌려보다가 나는 솔직히 전율을 느꼈다. 2026년 1월의 마지막 날, 이 종목이 보여준 퍼포먼스는 단순한 7% 상승이 아니었다. 종가 95,600원, 거래량 300만 주, 거래대금 약 3,000억 원. 이 숫자들이 가리키는 방향은 너무나도 명확하다. 지난 1년 가까이 2차전지 섹터 전체를 짓누르던 공포와 절망, 그리고 그 속에서 손절하고 떠난 개인들의 피눈물을 밟고, 드디어 메이저 세력이 '왕의 귀환'을 선포한 날이다. 특히 내가 주목한 건 단순히 오늘 하루의 상승이 아니라, 지난..
2026. 1. 31.